야간 2학년 정신차리세요.. !!!
- 글번호
- 18287
- 작성일
- 2005.05.19 00:07
- 조회
- 122
- 등록자
- 이현재
- 주소복사
- http://nursing.sunlin.ac.kr/ko0b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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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생활하면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아직은 회사가 학교보다 우선인지라..
회사회식이랑 야근땐 어쩔수 없이 학교를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학교를 빠지면 그찝찝한느낌..
아는사람은 다 아실겁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학교생활할려고 합니다만..
직장생활을 하지도 않으면서.. 즉..학교 열심히 당기면서 공부를 충분히 할수 있는 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노는게 좋고.. 귀찮아서 학교 안나오는 애들 보면은 참 기가막히다
못해서 화가납니다.. 왜 아까운 이 시간을 두고 학교 농땡이치고.. 공부를 안하는지..
전 솔직히 나이가 있는편입니다..(많은건 아니고^^:) 제 나이되어보세요.. 진짜 20~25 살..
사이에 공부안한거 엄청 후회합니다.. 지금 바깥사회는 생존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모릅니다
이건 나중에 졸업해서 취업해보면 알겠죠.. 물론 저를 포함한 직장인 학생들도 충분히 공감할겁니다..
전 솔직히 졸업장만 따면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왕이면은 좋은점수로 졸업하고 싶고요..
자격증 한개라도 따서 졸업할려구요.. 공부는 잘 못해도 출석은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야간부학생들.. 출석 열심히 하시고.. 특히 이분야로 나갈실 분들은 공부는 당연히 열심히
해야겠지만.. 과생활에도 좀더 적극적인 자세로 매우 필요합니다.. 숨어있는 일꾼은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나와있는 보여지는 일꾼이 필요합니다.. 교수님 우습게 보지마십쇼..
나중에 후회할날이 있을겁니다.. 흠흠 ㅡ,.ㅡ 너무 감정적으로 글을 쓴거 같은데요..
정말 보다못해 답답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적극적인 참여의식과 더불어 공부좀 하세요..
야간 2학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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