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포항의료원 의무기록실 이현미, 박정은
- 글번호
- 49252
- 작성일
- 2015.08.21 21:45
- 조회
- 546
- 등록자
- 이현미
- 주소복사
- http://nursing.sunlin.ac.kr/tfm24a@
(실습 1주차)
실습 첫 날은 의무기록실 선생님을 뵙고 인사를 드렸으며 그 뒤에 원무과 팀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의무기록실 선생님께서 병원 내부를 소개해주셨습니다. 포항의료원을 실습 가기 전에 종이차트라는 말을 들었었는데 선생님께서 현재는 종이차트에서 전자의무기록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시며 EMR 사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환자분들의 병원만족도조사를 한 뒤 통계를 어떻게 내는지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셨고 환자만족도조사는 상반기, 하반기 분기별 2회로 만족도조사를 한다는 것 또한 말씀해 주셨으며 환자진료사본발급지침서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진료기록부사본발급서류를 날짜별로 정리하였으며 PPT자료 또한 저희가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EMR을 보고 직접 코딩 하는 것도 해보았는데 부분 부분 아는 의학용어가 나올 때 마다 내심 기뻤으며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아서 의학용어를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선도어를 찾아서 사전으로 찾는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습 2주차)
실습 2주차에는 사본발급에 필요한 서류 등에 대한 것을 배웠으며 기본적인 의료기관 인증기관사례에 대한 책자도 보았고 개인정보보호의 기본 규칙 또한 배웠으며 전염병 보고관계 서류를 보고 과별/유형별 환자 수, 실연입원환자 수의 통계자료를 보았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읽어 보라고 주신 한국표준 질병 사인분류에 대한 설명의 책의 질병코딩지침서를 읽어 보았는데 사례, 주진단, 기타진단 등 코드번호에 대한 설명의 글이 있었습니다. 또한 진료기록사본발급서류 등을 날짜별로 정리 하는 것도 해보았습니다.
(실습 3주차)
실습 3주차에는 스캔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직접 차트를 하나하나 떼내어서 칼로 깨끗하게 잘라 내는 것을 해보았으며 각 과별로 정리 하는 것 또한 알려 주셨습니다. 혹시나 실수를 하지는 않을까 불안하기도 하면서 재밌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직접 스캔기를 사용 해보지 않아 아쉽기도 하지만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다 보여주시며 알려주셨습니다. 퇴원요약지를 실습지침서에 작성해 보는 것도 해보았고 의무기록실 옆방에 있는 차트 방에 가서 직접 환자차트를 찾아 주는 것도 해보았으며 차트번호를 찾는 것이 어렵긴 했지만 서로 도와가며 하나하나씩 찾을 때마다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실습 4주차)
실습 4주차에는 오전에는 다 같이 의무기록실 안 청소를 했으며 오후에는 건강검진센터에 헬퍼로 가서 동지고등학교 학생들의 신체검사 하는 것을 도와주었습니다. 시력검사 하는 것을 도와주었는데 처음엔 떨렸지만 헬퍼를 다하고 나서 또 다른 경험을 하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헬퍼를 하고 의무기록실로 가보니 박미경 교수님께서 방문 하셨고 맛있는 간식거리와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실습지침서에 포항의료원의 비전, 병상수 등을 작성하였으며 암등록 환자차트를 보며 코딩을 해보았고 미비기록 또한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실습이 마지막이라는 것이 시원섭섭했으며 병원에 직접나와서 하나하나씩 배워보니 의무기록사가 하는 일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고 더 와 닿았습니다.
실습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부족한점이 많은 것 또한 많이 느낀것 같습니다. 그래도 학교에서 배운것이 나올 때는 반갑기도 했으며 의무기록실 선생님께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의무기록실에서의 배운 배경지식을 통해 더 열심히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습 첫 날은 의무기록실 선생님을 뵙고 인사를 드렸으며 그 뒤에 원무과 팀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의무기록실 선생님께서 병원 내부를 소개해주셨습니다. 포항의료원을 실습 가기 전에 종이차트라는 말을 들었었는데 선생님께서 현재는 종이차트에서 전자의무기록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시며 EMR 사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환자분들의 병원만족도조사를 한 뒤 통계를 어떻게 내는지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셨고 환자만족도조사는 상반기, 하반기 분기별 2회로 만족도조사를 한다는 것 또한 말씀해 주셨으며 환자진료사본발급지침서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진료기록부사본발급서류를 날짜별로 정리하였으며 PPT자료 또한 저희가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EMR을 보고 직접 코딩 하는 것도 해보았는데 부분 부분 아는 의학용어가 나올 때 마다 내심 기뻤으며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아서 의학용어를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선도어를 찾아서 사전으로 찾는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습 2주차)
실습 2주차에는 사본발급에 필요한 서류 등에 대한 것을 배웠으며 기본적인 의료기관 인증기관사례에 대한 책자도 보았고 개인정보보호의 기본 규칙 또한 배웠으며 전염병 보고관계 서류를 보고 과별/유형별 환자 수, 실연입원환자 수의 통계자료를 보았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읽어 보라고 주신 한국표준 질병 사인분류에 대한 설명의 책의 질병코딩지침서를 읽어 보았는데 사례, 주진단, 기타진단 등 코드번호에 대한 설명의 글이 있었습니다. 또한 진료기록사본발급서류 등을 날짜별로 정리 하는 것도 해보았습니다.
(실습 3주차)
실습 3주차에는 스캔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직접 차트를 하나하나 떼내어서 칼로 깨끗하게 잘라 내는 것을 해보았으며 각 과별로 정리 하는 것 또한 알려 주셨습니다. 혹시나 실수를 하지는 않을까 불안하기도 하면서 재밌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직접 스캔기를 사용 해보지 않아 아쉽기도 하지만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다 보여주시며 알려주셨습니다. 퇴원요약지를 실습지침서에 작성해 보는 것도 해보았고 의무기록실 옆방에 있는 차트 방에 가서 직접 환자차트를 찾아 주는 것도 해보았으며 차트번호를 찾는 것이 어렵긴 했지만 서로 도와가며 하나하나씩 찾을 때마다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실습 4주차)
실습 4주차에는 오전에는 다 같이 의무기록실 안 청소를 했으며 오후에는 건강검진센터에 헬퍼로 가서 동지고등학교 학생들의 신체검사 하는 것을 도와주었습니다. 시력검사 하는 것을 도와주었는데 처음엔 떨렸지만 헬퍼를 다하고 나서 또 다른 경험을 하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헬퍼를 하고 의무기록실로 가보니 박미경 교수님께서 방문 하셨고 맛있는 간식거리와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실습지침서에 포항의료원의 비전, 병상수 등을 작성하였으며 암등록 환자차트를 보며 코딩을 해보았고 미비기록 또한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실습이 마지막이라는 것이 시원섭섭했으며 병원에 직접나와서 하나하나씩 배워보니 의무기록사가 하는 일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고 더 와 닿았습니다.
실습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부족한점이 많은 것 또한 많이 느낀것 같습니다. 그래도 학교에서 배운것이 나올 때는 반갑기도 했으며 의무기록실 선생님께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의무기록실에서의 배운 배경지식을 통해 더 열심히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