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해운대 부민병원 원무과 (12월26일/27일)
- 글번호
- 59329
- 작성일
- 2017.12.27 19:48
- 조회
- 212
- 등록자
- 김홍주
- 주소복사
- http://nursing.sunlin.ac.kr/umqixs@
12월 26일
출근뒤 오후에는 혼잡한 대기손님들의 대기표를 뽑아주며 안내를 도와주었습니다.
연휴가 끝난뒤 다음날이여서 손님들이 많이 붐비었습니다.
점심식사뒤 창구에 앉아 선생님께서 접수/수납/주차등록등을 해주시는걸 옆에서 보았습니다.
손님들이 많아서 궁금한점을 물어보지못한것이 아쉬움에 있습니다.
기계를 다루실줄 모르는 어르신들을 도와주고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들으며 뿌듯했습니다.
실습첫날이라서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 빠르게 인지를 하지못했지만
내일은 오늘보다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12월 27일
출근뒤 창구에 선생님 옆자리에 앉아 점수/수납/주차등록 등을 보았습니다.
오시면 성함과 생년월일을 대조해 환자를 찾는법부터
필요한 진료확인서, 입퇴원확인서 등 고객님들의 필요한 업무를 돕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입원 수속/ 퇴원수속을 하는 순서와 병실에따른 금액과 보험 이되는항목들을 보았습니다.
외래층인 1층~4층까지 혼자 살펴보면서 각 층에 어떤과들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어제보다는 이해하는 폭이 더 넓어질수있는 오늘이었습니다.
출근뒤 오후에는 혼잡한 대기손님들의 대기표를 뽑아주며 안내를 도와주었습니다.
연휴가 끝난뒤 다음날이여서 손님들이 많이 붐비었습니다.
점심식사뒤 창구에 앉아 선생님께서 접수/수납/주차등록등을 해주시는걸 옆에서 보았습니다.
손님들이 많아서 궁금한점을 물어보지못한것이 아쉬움에 있습니다.
기계를 다루실줄 모르는 어르신들을 도와주고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들으며 뿌듯했습니다.
실습첫날이라서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 빠르게 인지를 하지못했지만
내일은 오늘보다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12월 27일
출근뒤 창구에 선생님 옆자리에 앉아 점수/수납/주차등록 등을 보았습니다.
오시면 성함과 생년월일을 대조해 환자를 찾는법부터
필요한 진료확인서, 입퇴원확인서 등 고객님들의 필요한 업무를 돕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입원 수속/ 퇴원수속을 하는 순서와 병실에따른 금액과 보험 이되는항목들을 보았습니다.
외래층인 1층~4층까지 혼자 살펴보면서 각 층에 어떤과들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어제보다는 이해하는 폭이 더 넓어질수있는 오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