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포항 세명기독병원 동관 원무팀 <17.12.28~29>
- 글번호
- 59411
- 작성일
- 2017.12.30 12:37
- 조회
- 401
- 등록자
- 김은지
- 주소복사
- http://nursing.sunlin.ac.kr/i1kkiq@
2017.12.28.
8시 30분까지 준비를 끝내고 중간중간에 다른 선생님들, 환자분들이 필요한 서류들 (내역서, 영수증, 수술기록지, 진단서 등등) 팩스처리 작업 하였고, 환자분 영상 CD 등록후 본관 원무팀에 전달 해드림.
이후에 외래 접수 창에서 환자 이름, 주민번호로 등록번호 찾는걸 계속 반복해보면서 익히고, 찾은 등록번호로 주유형 접수된 분들중에 부유형 접수시키는걸 직접 해보았음.
또, 그 이후에는 잠복 결핵환자 분류를 했음.
국가에서 결핵 검진/치료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처리하는 작업이고, F010/F009 유형사유를 확인하고 상병코드가 올바르게 적용되어 뜨는지 확인후에 처방내역이 맞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함. 명단보면서 비교해보고, 요류가 있는 경우에는 따로 명단에 체크해서 다시한번 확인 부탁드렸음.
오후에는 진료 예약된 영수증들 날짜별, 진료과 별로 분류하여 각 진료과에 가져다 드림.
부유형 접수하는 작업을 했을 때, 유형 체크를 확인 하지않고 등록하여 실수를 한게 있었는데 그 사실을 알고서 너무 아찔했고 유형에 따라서 수납받는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시 한번더 꼼꼼하게 확인하고 처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음.
2017.12.29.
8시 30분까지 준비를 끝내고 창구에서 환자분들이 문의하시는것들 안내해 드리고, 환자분들이 부탁 해오시는 서류들 (내역서, 영수증, 수술기록지, 진단서 등등) 팩스처리 작업 하였음.
이후에 입원생활 안내서를 받아와서 입·퇴원절차, 주의사항, 재증명 발급절차 등을 확인하면서 다시 한번 숙지하였음.
주위 선생님들께 틈날 때마다 궁금한 사항들을 여쭤보면서 답을 얻고, 접수/수납 하시는걸 여러번 반복하여 보면서 접수/수납 방법을 다시 한번 적어보면서 숙지함.
오후에는 건강보험 요양여비용에 관련해서 대리님께 책을 받아서 설명을 들으면서 학기중에 배웠던 지식이랑 연계해서 다시 익히는 시간을 잠시 가졌고, 각 진료과에 예약 접수증 정리해서 가져다 드림. 이전의 3일과는 달리 비교적 한산해서 조금 일찍 창구마감을 시작했고 5시 30분에 다음주 화요일에 출근하여 출력할 내역서와 영수증 명단을 받아서 퇴근하였음.
고객분들이 필요하신 사항들을 내가 안내해드릴 때 마다 감사하다고 해주시고 참 친절하시다고 말씀해주실 때 마다 뿌듯했고,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됨.
또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들을 직접 여쭤보고, 접수/수납 방법 등을 다른 선생님들 하시는거 지켜보면서 혼자 정리했던 노트 보시고 대리님께서 칭찬해주셔서 뿌듯한 하루였음.
8시 30분까지 준비를 끝내고 중간중간에 다른 선생님들, 환자분들이 필요한 서류들 (내역서, 영수증, 수술기록지, 진단서 등등) 팩스처리 작업 하였고, 환자분 영상 CD 등록후 본관 원무팀에 전달 해드림.
이후에 외래 접수 창에서 환자 이름, 주민번호로 등록번호 찾는걸 계속 반복해보면서 익히고, 찾은 등록번호로 주유형 접수된 분들중에 부유형 접수시키는걸 직접 해보았음.
또, 그 이후에는 잠복 결핵환자 분류를 했음.
국가에서 결핵 검진/치료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처리하는 작업이고, F010/F009 유형사유를 확인하고 상병코드가 올바르게 적용되어 뜨는지 확인후에 처방내역이 맞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함. 명단보면서 비교해보고, 요류가 있는 경우에는 따로 명단에 체크해서 다시한번 확인 부탁드렸음.
오후에는 진료 예약된 영수증들 날짜별, 진료과 별로 분류하여 각 진료과에 가져다 드림.
부유형 접수하는 작업을 했을 때, 유형 체크를 확인 하지않고 등록하여 실수를 한게 있었는데 그 사실을 알고서 너무 아찔했고 유형에 따라서 수납받는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시 한번더 꼼꼼하게 확인하고 처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음.
2017.12.29.
8시 30분까지 준비를 끝내고 창구에서 환자분들이 문의하시는것들 안내해 드리고, 환자분들이 부탁 해오시는 서류들 (내역서, 영수증, 수술기록지, 진단서 등등) 팩스처리 작업 하였음.
이후에 입원생활 안내서를 받아와서 입·퇴원절차, 주의사항, 재증명 발급절차 등을 확인하면서 다시 한번 숙지하였음.
주위 선생님들께 틈날 때마다 궁금한 사항들을 여쭤보면서 답을 얻고, 접수/수납 하시는걸 여러번 반복하여 보면서 접수/수납 방법을 다시 한번 적어보면서 숙지함.
오후에는 건강보험 요양여비용에 관련해서 대리님께 책을 받아서 설명을 들으면서 학기중에 배웠던 지식이랑 연계해서 다시 익히는 시간을 잠시 가졌고, 각 진료과에 예약 접수증 정리해서 가져다 드림. 이전의 3일과는 달리 비교적 한산해서 조금 일찍 창구마감을 시작했고 5시 30분에 다음주 화요일에 출근하여 출력할 내역서와 영수증 명단을 받아서 퇴근하였음.
고객분들이 필요하신 사항들을 내가 안내해드릴 때 마다 감사하다고 해주시고 참 친절하시다고 말씀해주실 때 마다 뿌듯했고,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됨.
또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들을 직접 여쭤보고, 접수/수납 방법 등을 다른 선생님들 하시는거 지켜보면서 혼자 정리했던 노트 보시고 대리님께서 칭찬해주셔서 뿌듯한 하루였음.